04' _ 4th day 연길, 용정중학교 by mangddo

곰...
곰의 쓸개즙을 팔던 농장같은 곳이었다.
너무 불쌍했다...

그래서 그냥 걔들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슥슥 지나갔던 기억
연길의 마지막 노을
이제 다시 비행기 타고 북경으로 가야할 시간

중국 국내선 항공기는 창문이 덜컹거려서 무섭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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