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38주 6일
출산가방에 차곡차곡 삐삐의 옷들과 여러가지 빨래를 넣고 있는데 "맞다! 우리 이거 사왔었지!" 라며 장식장을 열어 제끼는 누피
슬쩍 잊고있던 그 신발 :-)
하와이의 페라리 스토어에서 사온 삐삐 신발
저 신발 살때는 딸인지 아들인지도 전혀 모르는 10주의 상태에서 그냥 덥석 "이쁘다!" 하면서 산건데,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저 신발 사면서 둘이서 하는 말이, "우리가 너에게 페라리 차는 못사줘도..." 였다만 -_-
삐삐야, 그건 아직도 변함없단다;;;
그리고 곧바로 미국출장 갔었던 누피가 집어온 컨버스 양말
정확히 신생아 사이즈 같아서 우선 빨아서 발싸개 넣는 주머니에 같이 넣어버렸음 :-)
잘 맞길빌며
이히히...나는 레어템이 그렇게 좋더라!
출산가방에 차곡차곡 삐삐의 옷들과 여러가지 빨래를 넣고 있는데 "맞다! 우리 이거 사왔었지!" 라며 장식장을 열어 제끼는 누피
슬쩍 잊고있던 그 신발 :-)

저 신발 살때는 딸인지 아들인지도 전혀 모르는 10주의 상태에서 그냥 덥석 "이쁘다!" 하면서 산건데,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저 신발 사면서 둘이서 하는 말이, "우리가 너에게 페라리 차는 못사줘도..." 였다만 -_-
삐삐야, 그건 아직도 변함없단다;;;
그리고 곧바로 미국출장 갔었던 누피가 집어온 컨버스 양말

잘 맞길빌며
이히히...나는 레어템이 그렇게 좋더라!
at 2012/04/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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